[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28일 청주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의 성과 보고회를 열었다.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은 ‘전문대학 취업률 80%’를 달성하기 위해 교육부가 지난해 도입한 사업으로 2017년까지 100개 전문대학을 선정, 5년간 1조2000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보고회에는 이영 교육부 차관을 비롯해 전국 전문대학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하여 SCK 사업의 우수 성과를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