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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기업간담회에는 산업용 로봇, AI 플랫폼, 재활용 자동회수기, 스마트 농업장비 등 첨단 기술을 보유한 전북지역 대표 혁신기업 7개사가 참석해 조달 시장 진입과 성장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참여 기업들은 대규모 민간 투자가 지역 중소기업의 실질적 성장으로 이어지기 위한 마중물을 요청하며 △AI·로봇 분야 혁신조달 확대 △혁신제품 수요기관 매칭 확대 △농업 분야 혁신제품 해외 진출(G-PASS) 원스톱 지원 등 현장 체감형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
백 청장은 올해 조달청 주요업무계획에서 천명한 ‘역동적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전략적 공공조달’ 기조를 소개한 뒤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지역 내 AI, 수소 에너지, 첨단 로봇 관련 벤처·스타트업을 집중 발굴할 계획”이라고 화답했다.
이어 백 청장은 직원 사기 진작과 소통강화를 위해 가진 직원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공공조달 개혁 추진 상황과 현장 업무 개선 과제’를 공유하고 직원 의견을 경청했다.
그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지역 혁신기업이 공공조달을 발판으로 성장하고 세계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직원들 개개인이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자유롭고 창의적인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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