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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아산나눔재단이 29일 개최한 '2025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데모데이에 참가한 스타트업들이 대 위에서 환호하며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정창경은 아산(峨山)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어록 '길이 없다면 길을 찾고, 찾아도 없으면 만들면 된다'에 담긴 '개척(Frontier)'을 주제로, 글로벌 진출과 기후위기 대응, 다양성 등 시대적 과제에 도전하는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해왔다. 이번 정창경 데모데이에 참가한 팀에는 트로피와 함께 아산나눔재단이 운영하는 기업가정신 플랫폼이자 인큐베이터인 마루(MARU) 단기 사무공간 입주 기회, 투자자 추천, 1:1 멘토링, 14억 원 상당의 기업제휴 혜택 등이 제공된다. (사진=아산나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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