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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위 소속 이강일 의원은 추후 과제로 “올해 말까지 자사주 제도와 세제 개편 등의 논의에 집중하겠다”며 그리고 향후 스튜어드십 코드(수탁자 책임 원칙) 점검과 공시제도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앞으로는 투자자들, 특히 장기투자자·기관투자자의 역할도 중요하다“며 ”거수기 이사회를 감시하고 혁신적인 기업의 경영진과 소통하는 투자자의 역할이 커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주요 정책 추진 일정에 관해 오기형 코스피5000특위 위원장은 ”배당소득 분리과세(배당소득을 다른 소득과 합산하지 않고 따로 저율 과세하는 제도)는 11월(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에서 논의할 것“이라고 했다. 자사주 제도에는 ”자사주 관련 문제는 특위 중심으로 논의 중이다. 당정 협의도 하고 있다. 다양하게 투자자도 의견 듣고 있다“며 ”자사주 원칙적 소각을 전제로 제도 보완 중이다“고 했다. 자사주 소각 문제도 이르면 다음 달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지도부도 코스피 상승을 환영하고 있다. 이날 개장 직후 코스피가 4000선을 넘어서자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는 최고위원회에서 박수 치며 이를 반겼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대한민국의 우량한 기업들의 주가도 제대로 된 평가를 받기 시작했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자본시장, 신산업으로 전환, 평화가 지키는 경제로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대선 공약인 코스피 5000 시대를 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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