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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8개 대학 81개 센터에서 206개 팀, 총 618명이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16개 팀이 수상했다. 참가자들은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사이버보안, 스마트 디바이스, 양자, 디지털융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숭실대 전하늘 기계공학부 박사, 김태호 기계공학부 석사, 민동규 기계공학부 석사과정, 최해겸 기계공학부 석박통합과정, 정재훈 기계공학부 석사과정 학생 등은 ‘IROL팀’을 꾸려 ‘강화학습 기반의 관측 불가능한 목표 대상(target object) 탐색 방법’을 주제로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장관상을 수상했다. 카이스트 ‘Midas’팀과 함께 우수 연구사례 발표 팀으로 선정돼 대표 발표를 진행했다.
IROL팀의 전하늘 박사(팀장)는 “대학원생으로서 마지막으로 참가한 ICT 챌린지 2025에서 박사 졸업논문 주제로 좋은 성과를 거두게 돼 매우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태완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앞으로도 연구 활동과 성과 창출을 활발히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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