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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더현대서울 팝업은 2030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을 주 타깃으로 설정했다. 팝업 단독 상품으로는 브랜드 철학을 담은 그래픽·텍스트 프린팅 티셔츠 2종이 출시된다. ‘더 세븐스(THE SEVENS)’ 티셔츠는 24시간 7일간의 일상 속 편안함을 표현했고, ‘유니버설 코드(UNIVERSAL CODE)’ 티셔츠는 다양한 언어로 매일의 의미를 풀어낸 디자인이 특징이다.
온라인에서 조기 품절된 랩 테크 팬츠, 데님 숏 팬츠, 크로셰 니트 등 인기 제품도 한정 수량으로 구성됐다.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손 선풍기 등 여름철 실용 아이템도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현장 방문객 대상 이벤트도 다채롭게 구성됐다. 즉석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부스가 설치되며, 촬영 이미지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다이애그널 컴포트 데이팩’이 증정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더현대서울은 2030 소비자와 글로벌 고객이 집중되는 장소인 만큼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실적 모두 기대된다”며 “무더운 여름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을 앞세워 고객과의 오프라인 접점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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