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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총장은 취임사에서 “16대 총장으로서 주어진 소명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숭실의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적응’과 ‘변화’를 대전환 시대에서 필요한 핵심 역량으로 언급하며 기독교 정체성 강화, 연구지원제도 및 학사제도 개혁, AI·로봇·바이오 교육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 인적·물적·행정 인프라 확충, 지속 가능한 재정 확보를 통한 대학 경쟁력 강화 등을 주요 과제로 내세웠다.
이날 행사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 김영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 김운용 장로회신학대학 총장 등의 영상축사도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