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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도 미국, 유렵연합(EU), 일본 등과 함께 생분해성 플라스틱 산업을 육성하고자 지원해오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도 각국 산업 현황과 향후 전망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다. 이번이 3회째다. 스테판 배럿(Stefan Barot) 유럽바이오플라스틱협회장을 비롯한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했다. 산업부는 지난달 19일 ‘바이오경제 2.0 추진방향’을 통해 관련 산업 육성 의지를 재확인한 바 있다.
주영준 산업부 산업정책실장은 “화학산업의 친환경 전환은 시대적 요구”라며 “산업부는 국내 생분해성 플라스틱 산업 육성을 위해 관계부처와 함께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