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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거점도시' 도약위해 포천시 행정 역량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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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I 2020.01.16 15:56:54
박윤국 시장.(사진=포천시)
[포천=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포천시가 ‘평화거점도시’로 자리잡기 위한 각 부서 별 올 한해 정책들을 집대성한다.

경기 포천시는 지난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평화거점도시 조성 준비보고회를 열고 시정 주요 역점사업에 대한 추진방향을 설정하고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박윤국 시장이 주재한 보고회는 각 국·소장이 주요 사업계획을 직접 프리젠테이션하고 2020년 부서별 핵심 사업을 설명했다.

이날 보고회를 통해 참석자들은 철도 및 SOC사업과 연계한 역세권 개발을 기반으로 주거와 여가, 일자리, 의료, 문화가 집약된 컴팩트 시티 조성과 스포노믹스를 토대로 스포츠 특화도시로 도약, 대한민국의 보물인 한탄강을 활용한 자연친화 도시로 자리매김하자는데 뜻을 같이 했다.

박윤국 시장은 “민선7기 2주년에 접어드는 올해는 포천10년 대계를 준비할 수 있도록 각종 대규모 사업의 추진력을 높이고 모든 부서가 협업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실현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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