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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점검대상 구간별로 건축도시공간연구소(AURI) 등 경관 전문가 2~3명과 시설물 운영기관인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관계자들로 합동점검단을 구성했다.
현장 점검결과 경관 저해 요소가 발견되면 즉시 조치하거나 해당 사업자 등의 협조를 얻어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합동점검과 병행해 국도·지방도는 지방국토관리청 등 관할 기관에서, 경기장 주변 등 도심은 해당 지자체 등에서 상시적으로 점검하기로 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경관 저해요소를 찾아내 시정하거나 대응책을 마련하는 등 평창동계올림픽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우리나라 국격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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