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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이데일리는 빅데이터 기반의 복합시계열 분석 시스템인 ‘프리미엄 마켓포인트’ 서비스를 지난 12일부터 전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마켓포인트’는 이데일리와 로보피아㈜의 제휴로 개발되었으며 전세계 금융시장의 입체적인 투자정보를 제공하고, 투자자의 안정적인 수익과 리스크관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데일리는 24일 오후 4시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프리미엄 마켓포인트’ 시연회를 개최한다. 전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주요 컨텐츠 및 기능들 선보일 예정이다.
서비스 신청문의는 고객센터(02-3772-0342), 시연회 참가신청은 (http://premium.marketpoint.co.kr)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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