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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강연에서 이호선 교수는 ‘삶의 기쁨과 자기 돌봄 기술’을 주제로 행복한 삶을 위한 자기 돌봄의 중요성과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삶의 기쁨을 찾는 방법을 전하며 시니어 고객들에게 공감대를 끌어내고 큰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어진 프로그램에서는 정재민 신한라이프 WM 자문변호사가 시니어 고객들이 일상에서 마주한 상속·증여 문제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보험금청구권 신탁 서비스를 소개하고,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자산승계 과정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시니어 고객들에게 행복한 삶과 안정적인 노후를 함께 고민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든든한 평생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