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AC는 1995년 설립된 민간 자문기구로 매년 APEC 정상과의 대화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경제 협력 방안에 대한 정상들의 견해를 청취한다. 기업인들의 건의 사항을 전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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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APEC 발전을 위한 ABAC 위원들의 협조를 당부하면서 민관협력 필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이어 이규호 ABAC 의장이 APEC 회원 정상들에게 건의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이 대통령은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함께 오찬을 겸한 소그룹회의에 참석한다. 회의에서는 AI와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우리 정부의 정책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변화를 새로운 기회 요인으로 전환하는 민관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주도하면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미래기술과 글로벌 경제로 연결하는 ‘AI 시대로 가는 가교’가 되겠다는 의지도 강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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