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씨는 지난 20일 오후 3시16분께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 위치한 관음사 인근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
소방 당국은 소방 인력 69명과 장비 20대를 동원해 약 1시간 30여 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A씨는 검거 직후 범행 사실을 부인했지만, 현재는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범행 동기 등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power by perplexity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