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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김태환 농협 축산경제 대표가 1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국내 유입방지 홍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현재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아시아 4개국(중국 133건, 몽골 11건, 베트남 211건, 캄보디아 7건)에서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으며, 외국 여행자들의 국내 휴대축산물에서도 5차례 유전자가 검출되는 등 국내 유입이 크게 우려되고 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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