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바이트를 할 때 브랜드 알바를 할 의사가 있는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74.1%가 ‘(브랜드 알바를) 하고 싶다’고 답했다. 이들에게 알바 입사지원이 많은 상위 30개 브랜드를 보기로 제시, 가장 일하고 싶은 브랜드(복수응답)를 꼽게 한 결과 CJ올리브영이 1위에 꼽혔다.
CJ올리브영은 총 37.9%의 응답률을 얻어 2위를 차지한 스타벅스(29.1%)와 8.8% 차이를 보였다. 알바몬이 알바브랜드 선호도를 시작한 후 2016~2017년 1위를 차지했던 스타벅스는 처음으로 1위 자리를 내줬다. 3위는 27.9%의 응답률을 얻은 투썸플레이스가 차지했다. 그 다음은 △파리바게뜨(20.9%) △나이키(20.6%) △CU(17.0%) △아디다스(16.7%) △이마트24(14.4%) △던킨도너츠(13.4%) △할리스커피(13.3%) 등이었다.
알바생들이 일하고 싶은 아르바이트 브랜드를 선택하는 데는 평소 브랜드 이미지가 가장 중요하게 작용했다. ‘해당 브랜드를 가장 일하고 싶은 브랜드로 꼽은 이유는 무엇인가’란 질문에 응답자의 84.3%가 ‘평소 좋아하는 브랜드, 좋은 이미지의 브랜드라서’를 택했다. 이어 △일이 재미있을 것 같아서(39.2%) △다양한 복지제도가 있을 것 같아서(39.0%) △일할 수 있는 매장이 많아서(30.5%) △다른 데보다 급여 수준이 높을 것 같아서(22.0%) 등이었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