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 아모레퍼시픽, 포시에스, 배우 김우빈의 팬클럽 등이 참여해 무궁화 4995주(1억원 상당)을 양재천 보행자교 앞, 영동 6교 앞 등에 심을 계획이다.
구는 지난 14일부터 25일까지 트리플래닛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통해 무궁화 동산 조성 비용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를 구와 함께 진행하는 사회혁신기업 트리플래닛은 “무궁화는 나라꽃일뿐 아니라 공기 정화 효과가 있다”며 “지역 내 환경문제와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숲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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