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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협회, 회원사 임직원 의료서비스 혜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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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근 기자I 2025.03.12 15:08:01

광동병원과 회원가 건강복지 향상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벤처기업협회는 광동병원과 11일 협회 회원사 건강복지 향상을 위해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광동병원(옛 광동한방병원)은 1994년 최수부 광동제약 설립자가 설립한 병원으로 글로벌검진센터를 비롯하여 통합웰니스센터, 통증재활센터, 천식·알레르기센터, 한방센터를 갖추고 ‘통합 치료’를 내세우고 있다.

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사 임직원 및 가족들에게 종합검진, 정밀검진 등 다양한 양질의 서비스를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이정민 벤처기업협회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사 임직원 및 가족들이 보다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벤처기업이 경영활동에 집중하여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근무하기 좋은 환경, 복지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형진 광동병원 경영대표는 “이번 협약은 회원사의 복리후생 강화를 도모해 효과적인 기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회원사의 의료비 부담이 경감되고 복지향상을 통해 협회 회원사의 만족도와 충성도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정민(왼쪽) 벤처기업협회 사무총장과 김형진 광동병원 경영대표가 11일 업무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벤처기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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