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애니젠(196300)은 강미자씨가 신주발행유지청구 소송을 광주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는 “원고 이외의 다수 주주 및 회사 이해관계자의 이익과 권리보호를 위해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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