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램 반도체 가격이 2분기에도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28일 대만의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PC용 D램 범용제품의 2월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평균 3.41달러로 지난달과 같은 가격대를 유지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이후 하락세를 이어오다 하락세가 멈춘 겁니다.
그러나 트렌드포스는 “2분기 노트북 출하량이 전년대비 4% 이상 감소할 것으로 예상돼 PC용 D램 가격이 2분기에는 더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서버용 D램 제품의 고정거래가격은 5개월 연속 하락한 가운데 고객사들의 재고 수준이 높아 2분기에도 추가 하락할 것이란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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