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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장관은 당시 회의에서 도출된 미얀마 사태 관련 즉각적인 폭력 중단을 포함해 5개 합의사항 등을 설명했고, 정 장관은 합의사항의 조속한 이행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또 태국 내 미얀마 난민에 대한 한국 정부의 인도적 지원 의사를 재차 표명했다. 이에 돈 장관은 사의를 표했으며, 세부사항을 논의하자고 밝혔다.
한편, 양 장관은 세계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양국 간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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