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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번 빨아도 99.9% 살균'…한경희생활과학, '바이러스밴'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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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준 기자I 2020.04.27 14:18:50

마스크와 마스크필터, 살균수 3종 제품

한경희생활과학 바이러스밴. (사진=한경희생활과학)
[이데일리 김호준 기자] 한경희생활과학이 반영구 효과 살균 성분으로 세균 번식을 막는 살균 브랜드 ‘바이러스밴’ 3종 제품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바이러스밴은 인체에 무해하고 미생물·세균 증식 억제에 탁월한 백금 이온수와 은을 비롯한 8가지 미네랄을 치환, 이온화하는 특허 기술을 적용했다. 100% 천연 성분으로 박테리아, 효모, 곰팡이 등 세균에 대해서만 살균 효과를 가지며 인체에는 무해한 것이 특징이다. 미국 뉴욕의 ‘국제화장품생활용품공업회’(C.T.F.A)에서 무해 성분을 인증받았으며, 국제화장품원료규격집(I.C.I.D)에 수록돼 전 세계 어디에서도 별도 허가 없이 화장품 원료로 채택,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

바이러스밴은 마스크와 3중 고밀도 마스크 필터, 살균수로 구성됐다. 마스크 필터는 하루 1장씩 교체가 가능해 단 몇 백 원 비용으로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한경희 한경희생활과학 대표는 “바이러스밴은 코로나 19 확산을 막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바이러스밴 마스크와 살균수가 다시 자유로운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경희생활과학 바이러스밴은 오는 28일 K쇼핑에서 마스크 4매, 마스크필터 120매를 패키지로 구성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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