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도심에서 선보인 해피 할로윈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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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4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에버랜드 대표 캐릭터인 레니, 라라를 비롯한 다양한 할로윈 유령 캐릭터들이 신나는 거리공연 '달콤살벌 트릭 오어 트릿(Trick or Trick)'을 진행하고 있다.
11월11일까지 진행되는 에버랜드 할로윈 축제에서는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해피 할로윈'과 더불어 호러 T-익스프레스, 호러 사파리 등 공포를 경험할 수 있는 '블러드시티 시즌2'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