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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중회는 이날 총회에서 우수 중견·중소기업 벤치마킹 및 이업종교류, 각계 전문가 초청 강연, 기업가 정신 확산 및 청년채용 추진, 사회공헌활동 등 올해 주요 사업계획으로 확정했다. 내달 2일에는 작년부터 이어져온 글로벌 강연의 일환으로 유흥수 전 주일본대사를 초청, 한일관계의 전방과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민남규 자중회 회장은 “올해 사단법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회원의 사업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초대회장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며 “대내외적으로 기업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럴 때 일수록 자중회에서 모범적인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자중회는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가 선정하는 ‘이 달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상’을 수상한 기업인의 모임으로 현재 20여개 업종 약 1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 달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상 신청이나 문의는 중소기업중앙회 성장지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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