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18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멕시코 감자로 불리는 얌빈(히카마)을 직접 생산한 농업인과 홍보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얌빈을 100g당 600원에 판매한다. 농협유통 제공.
▶ 관련기사 ◀
☞[포토] 국내서 재배한 멕시코 감자 ‘얌빈’ 첫 선
☞[포토] 국내서 재배한 멕시코 감자 ‘얌빈’ 첫 판매
☞[포토] 국내서 재배한 멕시코 감자 ‘얌빈’ 첫 판매~!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