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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거 가능 품목은 냉장고, 세탁기 등 대형가전부터 가습기, 모니터 등 소형가전까지 다양하다. 대형가전은 1개 이상, 소형가전은 5개 이상부터 수거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맞춤 제작된 빌트인 가전이나 안마의자 등 일부 특수 가전제품, 그리고 폐가구 등 가전제품이 아닌 품목은 수거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현대H몰 모바일 앱이나 홈페이지 검색창에 ‘폐가전 수거하기’를 입력해 원하는 일정에 수거를 신청하면 된다. 폐가전 수거는 정부 인가 비영리 공익법인 ‘E-순환거버넌스’를 통해 진행되며, 수거가 최종 완료된 고객에게는 현대H몰에서 사용 가능한 적립금 3000원(1인 1회)을 제공한다.
현대홈쇼핑은 오프라인 자원순환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e순환거버넌스,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와 손잡고 전국 공동주택 1500여 곳에 중·소형 폐가전 전용 수거함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이와 연계해 오는 8월까지 ‘폐가전수거함 운영 우수 공동주택 경진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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