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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영 한국야구기자회 회장, 87.9% 지지로 3선 연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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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무 기자I 2026.01.06 12:50:08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정세영 한국야구기자회 회장이 3선에 성공했다.

정세영 한국야구기자회 회장.
한국야구기자회는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정세영 회장이 35개 회원사 소속 회원 132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찬성 116표, 반대 16표를 얻어 찬성률 87.9%로 당선인으로 확정됐다”고 6일 밝혔다. 정 회장의 새 임기는 2027년 12월까지다.

정 회장은 “다시 한 번 무거운 책임을 맡겨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야구 환경과 미디어 환경이 동시에 빠르게 변하는 시기인 만큼, 야구 기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취재와 보도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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