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씨는 2018년부터 자신이 교장으로 있는 기숙형 대안학교에서 탈북 청소년 학생들을 강체추행한 혐의(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7월 20일 피해 학생 3명이 낸 고소장을 접수한 뒤 천씨를 불러 조사했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천씨는 1999년부터 북한 주민 1000여명의 탈북을 도운 인물이다. 외신 등에 ‘아시아의 쉰들러’로 소개된 바 있다.
power by perplexity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