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종화 기자] 부광약품은 조현병·양극성 우울증 치료제 신약 ‘라투다정’ 국내 품목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는 품목 허가 후 라투다정을 국내에 시판할 계획이다. 다만 임상시험 약물에 대한 품목허가 신청이 의약품규제기관의 최종적인 허가 결정을 보장하지는 않는다고도 덧붙였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