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포터즈는 강릉페이, 동해페이, 삼척사랑카드 등 카드형 지역화폐 인지도 제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카드형 지역화폐 운영대행사인 코나아이와 강릉, 동해, 삼척 등 각 지자체가 기획하고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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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는 선발된 대학생들의 홍보 활동 지원을 위해 5주 동안 1인당 5만원씩 총 25만원의 활동비를 제공하며 오프라인 캠페인 활동과 지역화폐 홍보 영상 제작 참여 시 별도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또 매주 우수 콘텐츠를 선정해 추가 원고료를 제공하고, 선택사항인 영상 콘텐츠 제작의 경우 우수팀을 선정해 1등 100만원, 2등 50만원, 3등 30만원의 상금도 지급한다. 모든 지원금과 상금은 지역화폐로 제공할 예정이다.
강릉, 동해, 삼척 지역에서 활동하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지원 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코나아이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변동훈 코나아이 부사장은 “이번 서포터즈 활동이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안정적인 지역화폐 플랫폼 운영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나아이는 전국 60개 지자체의 지역화폐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지역화폐 플랫폼에 배달 서비스, 택시호출 서비스, 지역 쇼핑몰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연동하면서 소상공인의 판로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1월과 4월에는 부산 지역화폐 플랫폼 홍보를 위한 ‘동백전 서포터즈’와 인천 지역화폐 ‘인천e음’ 배달서비스 영상 공모전을 개최하는 등 각 지역의 발전과 대학생들의 대외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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