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신당 '전진당', 1차 영입인사·당 로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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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훈 기자I 2019.12.23 16:16:54

23일 서울 여의도 당사서 기자회견
창준위 수석부위원장에 박휘락 국민대 교수
이언주 "왜 3040세대를 아기 취급하느냐"

이언주 미래를향한전진4.0 창당준비위원장(맨 오른쪽)과 전진당 1차 영입인사 등이 당 로고를 공개 중이다. (사진=전진당)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이언주 무소속 의원이 창당준비위원장으로 있는 미래를향한전진4.0(전진당)이 23일 1차 영입 인사와 당기·당 로고 등을 공개했다.

전진당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박휘락 창준위 수석부위원장(국민대 정치대학원장), 송근존 창준위 부위원장(미국 변호사), 박주원 사무총정(전 안산시장), 이종혁 조직위 총괄위원장(전 국회의원), 김원성 전략기획위원장(전 CJ ENM 국장) 등 주요 인사 44명을 발표했다.

전진당 측은 이날 임명장을 수여한 44명 외에도 1차 영입 인사로 △기업·경제·노동 혁신분과 14명 △안전 및 산업보안분과 7명 △청년 스타트업 분과 51명 △전·현직 총학생회장단 분과 14명 등 총 86명을 영입했다고 전했다.

이언주 창준위원장은 “정당을 바꾸고 사람을 바꿔야 세상이 바뀐다”며 “지금 큰 소리 치고 있는 많은 우리 사회 기성 어르신들이 실제로 대한민국을 변화시켜왔던 그 시대로 돌아가서 본다면 그 시대의 30대 40대 아니었느냐. 왜 지금의 30대 40대를 아기 취급만 하고 뒤치다꺼리만 하게 만드느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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