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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당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박휘락 창준위 수석부위원장(국민대 정치대학원장), 송근존 창준위 부위원장(미국 변호사), 박주원 사무총정(전 안산시장), 이종혁 조직위 총괄위원장(전 국회의원), 김원성 전략기획위원장(전 CJ ENM 국장) 등 주요 인사 44명을 발표했다.
전진당 측은 이날 임명장을 수여한 44명 외에도 1차 영입 인사로 △기업·경제·노동 혁신분과 14명 △안전 및 산업보안분과 7명 △청년 스타트업 분과 51명 △전·현직 총학생회장단 분과 14명 등 총 86명을 영입했다고 전했다.
이언주 창준위원장은 “정당을 바꾸고 사람을 바꿔야 세상이 바뀐다”며 “지금 큰 소리 치고 있는 많은 우리 사회 기성 어르신들이 실제로 대한민국을 변화시켜왔던 그 시대로 돌아가서 본다면 그 시대의 30대 40대 아니었느냐. 왜 지금의 30대 40대를 아기 취급만 하고 뒤치다꺼리만 하게 만드느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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