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X

[패션in★] '아버지가 이상해' 이유리, 세련된 종방연 패션 화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백지연 기자I 2017.08.28 16:51:49

클러치백으로 깔끔한 스타일링 완성

[이데일리 뷰티in 백지연 기자]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의 한 웨딩홀에서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종방연이 진행됐다.

사진= 브루노말리 제공

이날 종방연에 참석한 배우 이유리는 검은색 정장에 하늘색 스트라이프 셔츠를 매치해 깔끔한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그는 골드 색상의 육각형 무늬가 박힌 세련된 컬러의 가방을 들어, 마지막까지도 그녀의 드라마 캐릭터를 연상케했다.

이유리가 선택한 클러치 백은 이태리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의 ‘그라노(GRANO)’로, 좁쌀 무늬 형태로 채워진 최고급 소가죽 소재 '나노 그레인 엠보'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복원력이 우수한 고탄력 스펀지의 퀼팅 소재로 강력한 내구성도 겸비해 올가을 젊은 여성들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