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골프IN(유성)=조원범 기자]대한골프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여 대전 유성CC에서 나흘간 펼쳐진 대한민국 여자골프 스타들의 산실 ‘강민구배 제50회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윤채연이 매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상위권으로 도약했다.최종 합계 2언더파를 기록한 윤채연은정교한 샷을 바탕으로 순위를 무려 18계단이나 끌어올리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데일리 골프IN(유성)=조원범 기자]대전 유성CC에서 열린 '강민구배 제50회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아마추어 윤채연이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유성)=조원범 기자]대전 유성CC에서 열린 '강민구배 제50회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아마추어 윤채연이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유성)=조원범 기자]대전 유성CC에서 열린 '강민구배 제50회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아마추어 윤채연이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유성)=조원범 기자]대전 유성CC에서 열린 '강민구배 제50회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아마추어 윤채연이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유성)=조원범 기자]대전 유성CC에서 열린 '강민구배 제50회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아마추어 윤채연이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