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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지는 5호선 거여역 2번 출구에 인접한 역세권 부지다. 2022년 말 기존 건축물 철거 이후 현재까지 방치돼 있어 정비가 시급한 부지이기도 하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와 토지 소유주는 올해 상반기부터 신축약정 매입임대주택 건립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협의 결과 해당 부지에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미리내집) 64가구를 공급하기로 했다.
대상지에는 지하 1층~지상 14층 규모의 매입임대주택이 새로 지어지게 된다. 서울시는 준주거지역 내 비주거시설 비율 폐지, 용적률 체계 개편 등 필요한 조치를 시행했다.
조남준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역세권에 양질의 미리내집을 공급함으로써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돕고 저출생 극복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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