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는 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7 송년의 밤’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와 함께 열린 경영인상 시상식에서는 김형진 세종텔레콤 회장과 원제철 자이언트네트워크그룹 회장, 오연숙 나영식테크 대표이사가 대상을 공동 수상했다.
△박제덕 ㈜삼원프린테크 대표이사 △서덕조 ㈜삼손/ 힐링빌리지 회장 △이영식 GGM 대표이사 △정재철 ㈜퓨처 대표이사 △김영철 ㈜한성에프아이 대표이사 △류대환 코바이오텍㈜ 회장 △채규희 ㈜으뜸공조 대표이사 △김점순 ㈜에이피컴즈 회장 △김종부 마당건설㈜ 회장 △박창식 와이지톰스 대표이사 등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황규완 로얄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 △이봉후 대륙기술㈜ 회장 △백맹기 ㈜성신트레이딩 대표이사 △김형복 ㈜인컴이즈 부회장 △안병용 이안무역상사 대표이사 △박영택 ㈜고창황토 대표이사 △김응모 EM홀딩스㈜ 대표이사 △이동현 씨에스에프㈜ 회장 등은 공로상을 수상했다.
김우화 사회복지법인 미오림복지재단 이사장과 이홍기 ㈜골드라인 회장은 각각 특별공로상과 특별업적상을 받았다.
시상식에 이어 만찬과 자선공연이 진행됐다.
전경련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는 전경련 산하 국제경영원의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생 모임이다. 1980년 설립돼 경제계, 학계, 정계, 법조계 분야에서 탄탄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한 자는 11월 말 현재 4000여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