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식자재 수입·유통업체인 보라티알이 코스닥시장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보라티알은 공모가보다 약 32% 높은 수준인 1만 8,900원으로 상장 첫 날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보라티알은 유럽 60여개 가공식품 제조사에서 전문 식자재와 식료품을 수입하고 있는 기업으로, 이번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에서 1,0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김대영 보라티알 대표는 “이태리 식자재 전문 수입유통을 넘어, 초일류 종합식품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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