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은 23~24일 원대연 안전보안실장을 비롯한 안전보안실 임직원을 중심으로 ‘안전 신고 포상제’ 홍보 전단지를 배포하고 포스터를 부착하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항공사의 잇따른 안전 사고가 사회적 관심으로 떠올랐던 올 2월 정홍근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의 참여로 ‘안전 신고 포상제’ 홍보 캠페인을 펼친 바 있다. 이번이 두 번째 캠페인이다.
안전신고 포상제란 회사가 안전한 운항에 장애가 될 수 있는 요소를 발견하는 직원을 포상하는 사내 제도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분기별로 꾸준히 안전 신고 포상제 캠페인을 펼쳐 사내 안전 인식을 높이고 고객을 더 안전하게 모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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