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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이 건조된 지역인 생라자르를 떠나 처녀 항해를 시작하는 ‘바다의 하모니’를 지켜보기 위해 운집한 사람은 무려 7만여명에 달했다고 외신들은 보도했다.
승객 6360명, 승무원 2100명이 탑승할 수 있는 ‘바다의 하모니’는 길이 362m, 높이 약 300m인 에펠탑보다 긴 것으로 알려졌다. 선박의 가격은 10억유로(1조 3326억원)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바다 위 도시’라고도 불리는 배는 잉글랜드 남동부 사우샘프턴을 거쳐 스페인 카탈루냐 자치지방 바르셀로나에 오는 22일 도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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