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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시리아 선수단이 14일 오전 인천 남동구 구월아시아드 선수촌 국기광장에서 라오스, 북한, 싱가폴, 인도, 차이니스 타이페이 등 5개국 선수단과 함께 공동으로 입촌식을 치르고 있다.
이날 입촌식은 라오스, 시리아, 싱가폴, 인도, 북한, 차이니스 타이페이 선수단이 순서대로 입장하면서 시작됐으며 국기게양 및 국가 연주 후 황연대 선수촌장의 환영인사와 입촌 선언, 기념품 교환식으로 진행됐다.
장애인AG 사상 최초로 참가하는 북한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 육상,수영,양궁,탁구 등 4개 종목 선수 9명이 출전한다. 인천장애인A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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