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어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이창우 전 대표이사가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에 퇴직금 5억4049만3925원과 이에 대한 이소장 부본 송달익일부터 완제일까지 연 12%의 비율에 의한 금액을 지급하라는 내용의 소송을 제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청구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7.02%에 해당한다.
어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당사는 법률대리인을 통하여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