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NICE신용평가는 24일 코오롱인더(120110)스트리의 장기 신용등급을 ‘A- 안정적’에서 ‘A 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했다.
(다음은 24일 주요 크레디트 공시다)
△한화투자증권(003530)=NICE신평은 기업 신용등급을 ‘A+’로 유지하고 등급 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했다.
△대성엘텍(025440)=NICE신평은 장기 신용등급을 ‘BB-’로 유지하고 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했다.
△전주페이퍼=NICE신평은 장기 신용등급을 ‘A 안정적’에서 ‘A- 안정적’으로 하향했다.
△금호타이어(073240)=한국기업평가는 기업 신용등급을 ‘BBB 안정적’에서 ‘A- 안정적’으로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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