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재)한국헤리티지문화재단은 창덕궁관리소, 사회적기업 세이버스코리아와 함께 1일부터 6일까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창덕궁 낙선재에서 ‘K-헤리티지 아트전: 이음의 선’을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전시에는 국가무형유산 금박장 김기호, 칠장 정수화, 소목장 소병진, 궁중채화 최성우를 비롯해 로사 로이, 소피 폰 헬러만, 제이디 차, 정구호, 무나씨, 이명호 등 전통 장인과 국내외 현대 작가 48명이 참여한다. 금박·소목·채상·통영대발 등 전통 공예부터 조형가구·회화·설치·사진에 이르기까지 16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사진은 낙선재에 전시된 K-헤리티지 아트전. (사진=세이버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