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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창간에 앞서 지난 2월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한 ‘엔츠’는 한 달여 만에 누적 조회수 660만 회를 기록하며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 플랫폼 특성을 반영한 콘텐츠 전략이 이용자 반응을 이끌어내며, 초기 단계부터 높은 주목도를 확보했다는 평가다.
‘엔츠’는 디지털데일리가 21년간 축적해온 ICT 전문 취재 역량에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더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MZ세대의 감성과 언어로 K엔터테인먼트 현장을 재해석하고, 스타와 팬, 기술 트렌드를 연결하는 새로운 미디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구상이다.
콘텐츠 형식 역시 플랫폼 친화적으로 구성된다. 숏폼 영상과 카드뉴스, 릴스 등 인스타그램 중심 포맷을 적극 활용해 스타와 팬덤을 잇는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할 계획이다.
창간을 기념해 30여 팀의 스타들이 참여한 축하 영상이 공개된다. 오는 31일까지 6일간 팬 참여형 이벤트 ‘내 손에 최애’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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