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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A씨는 지난 4일 오전 7시 50분쯤 서울 금천구에 있는 여자친구의 집에 방문했다가 함께 누워 있는 남성을 발견하고 얼굴 등을 폭행한 것으로 파악된다. 특수상해 혐의는 위험한 물건 등으로 타인을 다치게 했을 때 적용된다.
A씨를 포함한 세 사람은 모두 외국 국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한 상태다. 구속 여부는 이날 밤 중으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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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구속영장 신청…세 사람 모두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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