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케이엔솔(053080)은 관계사인 지에이치신소재에 대해 NH농협은행을 채권자로 100억4025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31%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5일부터 2024년 8월2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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