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시는 15일 시청 광자에서 이·통장연합회가 나서 경기도 공공기관의 남양주시 유치를 촉구한다는 내용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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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남양주시는 왕숙신도시, 진접2지구, 양정역세권개발 등으로 인구 100만을 바라보는 대도시임에도 공공기관이 전무하다”며 “경기도 동북부의 균형발전을 위해 이번 3차 공공기관 이전에는 남양주시가 반드시 포함돼야 하며 경기도의 공정한 결정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조양래 회장은 “이번 공공기관 유치에 성공한다면 지역 간 불균형 해소와 동반 성장의 시너지 효과로 경기도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2월 17일 지역 내 균형 발전을 위해 경기도 공공기관의 경기 동·북부지역 이전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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