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포토]'임시폐쇄된 법원 통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신태현 기자I 2017.08.24 15:46:42

[이데일리 신태현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에게 433억원 상당의 뇌물을 공여했다는 혐의를 받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1심 선고를 하루 앞둔 24일 오후 이 부회장의 재판이 열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의 일부 통로가 임시폐쇄돼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