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일본 증시가 29일 하루 만에 상승 반전했다.
닛케이225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0.45%(89.89) 오른 2만220.30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뉴욕 증시는 금융·기술주를 중심으로 상승했다. 장기금리도 올랐다. 일본에서도 이에 힘입어 은행주와 철강 같은 경기민감주 매수세가 잇따랐다. 상승폭은 한때 130포인트를 넘어서며 연초 최고치(2만230)를 넘어서기도 했다. 그러나 장 막판 국내 정국의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로 하락했다. 이날 도쿄증권거래소 1부 매매대금은 약 2조4419억엔이었다.
토픽스지수도 0.60%(9.70) 오른 1624.07에 마감했다.
한편 엔/달러 환율은 큰 변동 없다. 이날 오후 2시53분 현재 전날보다 0.02%(0.03엔) 높은 달러당 112.17~112.18엔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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