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소외지역이었던 면지역 등에 대한 상하수도 관로를 신설하는 한편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 등을 시행해 수돗물 공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부분별로는 상수도 분야 116억원, 하수도분야에 380억원 등의 예산을 편성, 사업을 조기에 발주·집행하기로 했다.
주요사업으로는 읍면지역인 부강과 금남, 장군면 등에 57억원을 투입해 23.4㎞의 상수도 관로를, 전동·소정면에 12억원을 투입해 10.9㎞의 관로를 각각 설치하기로 했다.
또한 46억원을 들여 연서·전의면 등 일원에 배수지와 관로시설을 신설할 예정이다.
하수도 분야로는 금남·조치원·연서·장군면 일원에 221억원을 투입해 하수관로 정비사업(79.8㎞)을, 연서·전동면에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9.2㎞)을 추진키로 하고, 사업비 42억원을 편성했다.
조치원·연동(부강)면 일원에 8000㎥/일 처리 규모의 하수처리장 신·증설 사업(117억원)도 추진된다.
임재환 세종시 상하수도과장은 “이번 조기 발주 사업이 내실 있는 설계와 시공으로 부실시공 방지와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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