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STS반도체(036540)는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워크아웃) 신청을 결의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출자법인인 비케이이엔티는 지속적인 실적 부진에 따른 영업 및 재무상황 악화로 17일 수원지방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했다”며 “이에 금융부채를 연대보증한 STS반도체는 채권자들이 일시에 보증채무를 이행 요구할 경우 유동성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채권금융기관의 공동관리 신청을 결의했다”고 설명했다.
STS반도체의 주권은 이날 장 종료시까지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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